2026년 타키의 새해 인사 |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
친구분들에게 드리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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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01. 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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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ussion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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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THERSTONE
4일 전

귀하신 분의 블로그에 답변이 없어서, 가입 첫날이라도 글을 쓰는 것이 예의라 생각해서 몇 자 적습니다. 열심히 살면 두 가지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. 그 열심속에서 점점 자신의 자아, 식견이 강해지는 부류와 열심히 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것들을 보고, 성취한다는 것이고, 그만큼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발견하게 되는 부류로 흑백논리 측면에서 나뉘어지는 것 같습니다. 아마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은 후자일 가능성이 클 것입니다. 나이가 들어갈수록 과거 자신의 언행과 신념의 부족함을 보게 되고, 다시 돌이킬 수 없음에, 지금이라도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, 좀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반추의 과정이므로, 이런 분들은 자신의 부족함의 발견을 소화할 능력이 있기에, 오히려 칭찬과 용기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며, 타키 선생님의 '역의 메타인지'도 큰 위로가 될 것이며, 반대로, 부족함을 발견하고 고백하고 자책하는 분들의 모습 그 자체가 자신과 회사와 나라를 발전시키는 큰 원동력임을 칭찬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. 나만 후회하는 것이 아니구나,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그런 성장,성과,노력에도 불구하고, 되돌아봄의 과정들이 있구나를 배우며, 26년도에는 그런 후회함이 적은 멋진 시간들을 만들어가야 함을 생각해 봅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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